요즘 심리상태......좋지 못하다 98percent



3월에는 일이 참 하기 싫어서 우울하고 짜증나고 그랬었는데, 이번달은 야근하고 일 많고 그래도 그렇지는 않다.
오히려 사무실에서도 집에서도 정말 조증이 아닌지 진단받아야 한다고 할 정도로 즐겁고 재밌고 행복하다.
애초에 이 일을 하기 전에도 끊임없이 뭔가 배울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일이 많지만 배우는 것도 그만큼 많아서 기분 좋다.
점점 남의 도움을 빌리는 일이 적어지니깐 내 실력이 조금은 는 것 같아서 뿌듯하기도 하구 그래서 더 신나서 일할 수 있는 듯?
근데 가만히 생각해봤는데 난 좀 집중력 심하게 부족한 듯 .......... 이거하다 저거하다..

어제는 피곤해서 책상에 앉아서 졸다가 사장님이 묻는데 대답도 못했다. 너무 피곤해 ㅠㅠㅠ
자나? 하시면서 안쓰러운 말투로 집에 가라고 하시는데 갑자기 서러워서 울컥해서 울었다.......
아 몸 피곤해 죽겠는데 걱정해주시니 울컥했네.. 시도때도 없이 터져나오는 눈물 때문에 미치게꾼 ㅠㅠㅠ

피곤한데 자꾸 친구가 놀자고 했다.
야근하는데? 했더니 마치고 오라고... 마치면 열한시 다되어가는데? 했더니 그럼 그때 오라고..
피곤하다고 해도 자꾸 ㅈ놀자고 놀자고 ㅠㅠㅠ 나 11일째 안쉬고 일했는데? 책상에서 졸았는데? 해도 놀자고 놀자고
나한테 자꾸 놀자고 하는거 부담스럽다. 밤놀이 끊고 싶은데............................
3월에는 밤새 놀고 출근하고 계속 그랬잖아 라고 해서 괜히 짜증났다.
그땐 그때고 지금은 내 마음이 안 그렇다니깐? ㅠㅠ

요즘 술 대신 차를 마시기로 했다.
계~~속 술을 마셨더니 배가 너무 많이 나와서 .. 배까지 나오다니 !!!!!!!!!!!!
마트에서 트와이닝 얼그레이를 샀는데 시원하게 해서 마시니 기분이 좋아서 아이허브에서 트와이닝 차를 종류별로 샀다.
얼그레이, 레이디그레이, 잉글리쉬 브렉퍼스트, 아이리쉬 브렉퍼스트, 레몬트위스트, 피치 아이스티 뭐 이렇게 산 듯?
샹달프 얼그레이, 레몬그린티, 망고티도 샀는데 얼그레이 별룽... 난 샹달프 티랑은 좀 안 맞는듯
카라멜티랑 블루베리티 이런 것도 샀는데 블루베리 별로..ㅋㅋㅋㅋㅋ

그간 돈을 너무 많이 썼다.
이번 달에는 뭐 별로 나가지도 않았는데 왜 카드값이 벌써 80만원을 넘은거지....T _T
카드값 다 내고 나면 체크카드 만들든가 해야겠다.
상여금 받아서 이것저것 사려고 했는데 카드값 내다가 일 다 보겠네
그치만 시계랑 가방은 한개 사야징 캬캬

간만에 쇼팽의 녹턴을 들었는데 넘 좋다.
13 19 존좋
6월에는 피아노 연습해야지
운동도 해야지
근육이라고는 없고 난리 언제 이렇게 살 쪘지 T _T
살쪄서 그런지 얼굴도 더 못 생겨진 것 같당 흐흑흐흑
핸드폰을 없애든가 해야지 원
놀기 싫은데 자꾸 놀자고 해서 미칠 지경이다
거절하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돌려서 얘기해도 다들 알아들어줬으면 좋겠당


4/16 - 5/7 98percent



4/16
세무서행사 때문에 조금 일찍 퇴근해서 직원들이랑 같이 세무서 쪽에 가서 밥 먹었다. 꺄꺄 KFC 완전 오랜만 *_*
광장롯시에서 행사 했는데 가니깐 팝콘도 주고 콜라도 주고 우산도 줬다. 좋은 자리 선점해서 '헤라클래스' 관람하고
경품 뽑기에서 또 당첨되어서 경품 챙기궄ㅋㅋㅋㅋㅋ 훈훈했다.
헤어지고 성서롯시가서 ㄴㄹ,ㄷㅅ이를 만나서 또 영화를 봤다. '니드포스피드'
레이싱하는 그런 영화였는데 생각보다 쏘쏘... 질주할 때 소음이 엄청났다 ㅋㅋㅋㅋ

4/18
퇴근하고 ㅈㅇ네 집에 가서 짜파게티를 안주삼아 맥주를 드링킹 했다.
오늘부터 방탕하게 놀지 말자 하는게 우리의 목표였는데... 밍기적거리다가 집에 들어가는데
들어가는 길에 ㅇㅈ가 연락와서 놀기로 했다. 우리 집 앞에 데리러 와서 나갔는데...
요상한 차를 몰고 왔땈ㅋㅋㅋㅋㅋ 뚜껑 열어줘 ~~
계대로 가서 ㅈㅇ랑 ㅈㅁ이를 불렀다. 스미노프 한병 까고 웃고 떠들다가 ㅇㅈ가 에이유 고고? 해서 급 에이유 감
테이블 잡고 예거를 마셨다. 내 평생 예거 마시고 멀쩡했던 날은 이날이 처음인 듯.
적당히 술 취해서 진짜 최고 재밌게 논 듯ㅋㅋㅋㅋㅋㅋ 나만 적당히 술 취했나바...
나중에 ㅅㅇ이도 쪼인... 놀다가 국밥 먹으러 감. 거기서 또 소주깜... 나 너무 많이 마셨는데도 너무 멀쩡했다 신기해라
ㅈㅁ이 따돌리고 국밥집 갔는데 ㅈㅁ이가 찾아와서 웃겨죽을뻔
ㅅㅇ이 차타고 집으로.... 이늠시키 화장실 급해서 급하게 주차하다가 뒤에 때려박음 헐 아까워랑 ㅠㅠ
해뜨고 귀가해서 엄마한테 완전 혼남..

4/19
ㅅㅎ이를 만났다. 오랜만에 만나는 거기도 하고 오랜만에 그녀가 대구오는 거기도 하고
뜨삽가서 약간 기다려서 피자랑 파스타랑 먹음.. 피자에 진짜 치즈를 아끼지 않고 넣어서 우린 감동...
카페인 가서 딸기 완전 많이 올라간 스무디 먹구 미친듯이 떠들다가 마이커피컬로맨스 가서 와플먹음
제대로 먹방 찍었네.............

4/20
ㅇㅇ만나러 부산가기로 했었는데 늦잠자는 바람에 울산에서 만나게 됐다.
울산역에서 만나서 공업탑 쪽에서 하루종일 논 듯
국수 같은거 먹고 마카롱이랑 케이크랑 차 마시구
울산대공원 가서 산책을 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나들이 나온 사람들도 많고 기분 좋았다.
이런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는게 어찌나 좋은지
다시 공업탑 쪽 가서 오매족가서 매운족발 드링킹...
매워죽을 뻔... 입술이 부음.ㅠ.ㅠㅠㅠ

4/21
퇴근 후 ㅈㅇ랑 계대에서 만나서 조선주막감.
막걸리 한잔 캬 ~
집에 가는 길에 더페이스샵에 들러 10+10 행사하는 시트팩 쟁임

4/22
ㅇㅈ이 생일선물 사주기 위해서 시내에서 만났다.
옷 하나 사주고 쇼핑 좀 하다가 같이 스벅가서 ㅈㅇ를 만났다. ㅇㅈ이 보내고 ㅈㅇ랑 미즈
미즈가서 베이컨 크림 스파게티 시켜서 맥주 마심. 직원이 바베큐 플레이트 주문하면 나오는 바베큐 조금 줌
ㄴㅇㅌㄱㄱ?ㅋㅋㅋㅋㅋ 오빠 오랜만에 만남

4/23
간만에 일찍 집에 들어가서 엄마랑 ㅇㅈ이랑 이마트 구경감
내가 사고싶은거 이것저것 쇼핑카트에 담음ㅋㅋㅋㅋㅋㅋ

4/24
퇴근하고 ㅎㅈ언니를 만남. 언니가 회사에 데리러 와줬다.
현백 지하에서 스타킹 완전 많이 사구 삼덕소방서 쪽으로 가서 팬스테이크하우스? 거기에 감
마지막 손님이 우리!!!!!!!!!! 완전 맛있고 난리. 이런 가게 차리고 싶다며 망상..
맥도날드가서 커피 한잔씩 하며 집으롴ㅋㅋㅋㅋㅋ
언니가 스벅 콜드컵 사줌 >.<

4/25
신고끝난 기념으로 회식했다.
양파식당가서 고기 오만상 먹고 맞은편 막걸리집 가서 막걸리 마심
ㅈㅇ이랑 김대리님이랑 싸워서 무서워죽을 뻔 ㅠㅠㅠ
그녀를 진정시키며 집에 데려감 ㅠㅠㅠ

4/26
ㅈㅇ만나서 노닥거리다가 계대 오매족가서 매운족발 먹음
청하 두병 꺄꺄
마시고 롯시가서 스파이더맨2를 봤다.
흐흐그흐흐그 스파이더맨 보면서 쳐우는 여자는 나뿐인 듯 ㅠㅠㅠ 슬펐어...
갑자기 ㅎㅎ연락와서 셋이 만남. 맥주터널가서 맥주 한병씩 먹고 맥날가서 햄버거 드링킹ㅋㅋㅋㅋㅋㅋ

4/27
ㅈㅇ만나서 시내감. 노래를 부르던 순대볶음을 먹고 설빙가서 빙수랑 토스트도 먹음
이리저리 쇼핑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성당갔다가.....
무대포 가서 청하 2병
스벅가서 잠시 앉아서 떠들다가 ㅇㅅ이랑 ㅂㅇ불러서 동네 감.
동네에서 막걸리 여섯병 마시구..... ㅍㄺ 잠시 들름ㅋㅋㅋㅋ 미친ㄴㅋㅋㅋㅋㅋ

4/29
ㅈㅇ를 광코에서 만남. 고기 먹고 싶대서 갔더니 이미 다 시켜놨고 난리
고기 반근 먹구 ㅋㅋㅋㅋ 소주 마시곸ㅋㅋㅋㅋㅋ
막걸리집 가서 치즈감자전에 딸기 막걸리 드링킹
기분좋게 마시구 집으롴ㅋㅋㅋㅋㅋ

4/30
퇴근 후 시내가서 '셔틀콕' 봄
혼자서는 연습할 수 없는 셔틀콕처럼 첫사랑도 혼자 연습할 수 없다 뭐 이런 내용인 듯.

5/1
ㅇㅈ이랑 시내에서 만나서 쇼핑했다. ㅎㄷ이 줄 선물 구경하다가 죠스떡볶이 가서 떡볶이 먹음.
갑자기 ㄱㅇ이 와서 쪼인. 같이 쇼핑함. 남자인 니가 좀 골라달라몈ㅋㅋㅋㅋ
결국 시계 구입하구 버스타러 감. 버스정류장에서 ㄱㅇ이가 춤춰서 존웃ㅋㅋㅋㅋㅋㅋ
동네들어가서 다빈치에 앉아서 ㅁㄱ이랑 ㅂㄹ이 기다림. 같이 쪼인해서 ㅋㅅ ㄱㄱ
적당히 놀다 집에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 좁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낌

5/2
ㅎㅈ언니를 만남. 언니가 또 데리러 와줘서 같이 홈플 파파이스 가서 맛있는거 먹음 캬캬캬ㅑㅑㅑ
홈플 쇼핑 좀 하면서 각티슈 특가 500원에 나온거 구입하궄ㅋㅋㅋ 아몬드 사곸ㅋㅋㅋㅋ
코코호도 가려고 했는데 문닫아서 계대정문으로 감.
커피명가 가서 커피 마시구 집으롴ㅋㅋㅋㅋㅋ

5/3
ㅈㅇ만나서 야구장갔당 캬캬ㅑㅑ
근데 삼성 졌네....................... 근데 엔씨한테 져서 화 안남. 엔씨로 갈아타고 싶을 지경이니깐ㅋㅋㅋㅋㅋ
나성범쨩... 민우쨩...
시내로 ㄱ가서 피어싱하고... 탐탐에 앉아있다가 ㅂ오빠 만나러 감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생각해도 존웃ㅋㅋㅋㅋ 오빠가 한턱쏨ㅋㅋㅋㅋ
놀다가 나와서 세컨드호텔감. 열심히 춤추고 놀았는데 ... 술도 안 취했는데 기억이 왜....
아 ㅇㅅ이 생파하고 있길래 같이 쪼인함ㅋㅋㅋㅋㅋㅋㅋ 애들 존웃ㅋㅋㅋㅋㅋ
나 먼저 집에 옴. 엄마가 화낼 것 같아소..ㅋㅋㅋ.ㅋ....

5/4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ㅎㅎ전화받고 일어나서 나감. 집앞에 데리러 왔는데 퀭하게 있어서 미안했다.
ㅈㅇ태워서 코스트코 감. 장봤는뎈ㅋㅋㅋㅋ 새우샐러드랑 피자랑 베이크랑 맥주랑ㅋㅋㅋㅋㅋ
맥주가 미지근하니깐.. 짜증나섴ㅋㅋㅋㅋ 얼음도 삼ㅋㅋㅋㅋ
유니폼 입고 열심히 응원했는데 ㅋㅋㅋㅋ 역전해서 이겼다 꺜ㅋㅋㅋㅋㅋㅋ
끝나고 광코가서 막걸리 마시고 집으롴ㅋㅋㅋㅋ 뻗어서 잠

5/5
아침에 ㅈㅇ가 맥모닝 먹자고 전화로 깨워서 거지꼴로 나감.
맥모닝먹고 스벅가서 맥북으로 야구봄ㅋㅋㅋㅋㅋㅋ
배고파서 짬뽕공화국가서 야구보면서 맥주마심. 고추짜장 맛있는데 진짜 매워서 속 쓰려죽을 뻔
매운 닭강정 사서 ㅈㅇ집에 가서 야구 봄. 이겼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매운거 먹어서 새벽내내 자다 깸...ㅠㅠㅠㅠㅠㅠ

5/6
10시에 출근. 빨간날에 출근하는 슬픈 현실
야근하고 집에 가서 누워있다가 ...
ㅅㅇ이가 갑자기 집앞에 온대서 나감.
차타고 강창교 가서 맥주마심ㅋㅋㅋㅋㅋㅋ얔ㅋㅋㅋㅋㅋㅋㅋ
누나 새탈했네 이러길래 새탈이 뭐냐고 했더니 새벽탈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긴 것들...


사용중인 화장품들 98percent




바디샵 비타민E 미스트
좀 좋아하는데 냄새가 좀 맘에 안들고 조준 잘못하면 한군데에 뽷!!!!!!!

헤라 아쿠아볼릭 미스트
아쿠아볼릭 라인 좀 좋아하는데 일단 냄새가 맘에 든다. 케이스도 맘에 들옹
이것도 잘못 조준하면 한군데에 뽷!!!!!!!
사실 가격에 비해 특별한 게 없음

바디샵 페퍼민트 쿨링 풋 스프레이
다른거 사러 갔다가 매장직원에게 영업당해서 산건데 여름에 사용하기 좋다
시원한 냄새 덕분에 왠지 기분도 시원해짐

세이어스 로즈 페탈
공병에 담아서 미스트로 사용중
초크초크하당 근데 난 이 냄새가 참 싫다...ㅋㅋㅋㅋ





아리따움 샤인픽스 아이즈 13호 브라운버니
1+1 행사할 때 스노우매직이랑 함께 샀는데 둘 다 맘에 든다
바르면 반짝반짝 거려서 클럽갈 때 주로 이용함

메이크업포에버 스타파우더 947
이건 진짜 산지 엄청 오래 됐는데 써도써도 줄어들지 않는다
근데 너무 많이 남아서 버리기도 아까움
이 친구 저 친구 다 덜어줘도 많이 남음 안에서 불어나는 건 아닌지 의심될 지경
애교살에 주로 바른다

VDL 페스티벌 아이 섀도우602호 오렌지에이드
이건 언니가 선물로 준 건데 베이스로 사용
겁내 쳐발쳐발 해야 발색 좀 되는 정도

아리따움 모노아이즈 38호 드레스코드
드레스코드 베이스로 깔고 브라운버니 바르면 맘에 든당 캬캬캬ㅑㅑㅑ
근데 이거 한번 깨먹어서 억지로 눌러서 수습해놨는데 자꾸 깨짐 ㅠㅠㅠ

루나솔 쉬어 콘트라스트 아이즈 1호 코랄코랄
네가지 색상 모두 다 맘에 든당 ㅋㅋ 핑크랑 브라운은 포인트로, 베이지는 베이스로 ㅋㅋㅋ
면세점에서 싸게 사서 뽕 뽑은 듯 ? 근데 얼마 전에 조금 깨먹음 ㅠㅠㅠㅠ




토니모리 크리스탈 블러셔 10호 자몽오렌지
맨날 핑크만 바르다가 새로 염색하면서 오렌지에 도전 !!!!!!
클럽갈 땐 핑크보다 오렌지가 더 예쁜듯? ㅋㅋㅋ

토니모리 크리스탈 블러셔 5호 슈가브라운
잘 안 쓰지만 가끔 쉐딩할 때 ㅋㅋㅋ
근데 사실 쉐딩 하고 안 하고의 차이를 모르겠다
더 뽝!!!!!! 쎄게 해줘야하는걸까

에뛰드하우스 러블리 쿠키블러셔 8호 블루베리 파이
연보라색 블러셔
이거 바르면 얼굴도 하얘보이고 청순청순하게 연출가능

슈에무라 글로우온 M pink 33E
발색도 잘되고 발그레 해져서 소녀소녀한 척 가능
예전에는 항상 이것만 썼었는데 요새는 좀 덜 쓰는 듯 ㅋㅋㅋㅋ

슈에무라 글로우온 P pink 31
하이라이터로 사용하던 거......... 약간 핑크빛 나는 빔 발사
두개 정도 쓰다가... 걍 쳐박아둠 버리기 아까워....




에뛰드하우스 서프라이즈 스틱 컬실러
수정할 때 가끔 사용 이것도 참 써도써도 안 줄어든다

걍 급한대로 올리브영에서 산 속눈썹 풀
약간 파란빛 돌아서 좋다 어느 정도 말랐는지 잘 보이니깐 ㅋㅋㅋㅋㅋ

키스미 롱앤컬 마스카라
진짜 마스카라란 마스카라는 다 써봤지만 키스미 롱앤컬이 최고인 듯....

에뛰드하우스 청순거짓브로우카라 3호 레드브라운
염색때문에 이거 없으면 뭔가 어색...ㅋㅋㅋㅋㅋ

미샤 ..............
언니가 준건데 이것도 맨날맨날 써도 안 줄어든다
겉에 글씨도 다 지워짐 ㅋㅋㅋ 약간 핑크핑크해서 좋다 메포꺼랑 비슷한 핑크

클리오 트위스턴 아이라이너
뒤에 돌리면 액 나오는데 가끔 이게 조절이 안되서 좀 불편하다
근데 진짜 안 번지고 좋은듯? 클럽갈 땐 항시 이걸로 ㅋㅋㅋ
미친듯이 웃어도 안 번져.... 짱 좋은 듯 ㅋㅋㅋㅋㅋ




에뛰드하우스 아이래쉬............
이건 아마 롱래쉬 2호 ㅋㅋㅋㅋㅋㅋㅋ
야구장 갈 때 걍 귀찮아서 비비+롱래쉬2호+립스틱 요렇게 했는데 속눈썹이 다 했쟈나... ㅋㅋㅋㅋ
에뛰드 세일할 때 롱래쉬 2호랑 볼륨 2호 여러개 쟁임
롱래쉬 3호는 내눈엔 너무 과한 느낌..... 2호 짱짱 !!!!!!!
에뛰드 속눈썹이랑 왓슨즈에 파는 속눈썹이 나한테는 제일인 듯?



아이허브에서 한번 사본거
기분 탓인지 맘에 든다
가격도 맘에 든다




네이처리퍼블릭 바이플라워 립케어 스틱
초크초크하고 좋다 냄새는 느끼하지만

에뛰드하우스 디어마이블루밍 립스톡 짜릿한레드
에뛰드의 케이스와 작명센스 항상 오글오글
이 색깔이 맘에 들지만 밖에서 잘 꺼내질 못하겠쟈나...
그러고보니 나 손나 에뛰드 덕후인 듯.......

맥 크림쉰 스픽라우더
선물받은건데 맘에 든다 !!!!!!!!!!!!!!!
잘 지워지지도 않고 발색도 잘된다

맥 베가스볼트
제주도 갔다가 면세점에서 급히 구매했는데 뭐 맘에 든다...
근데 가끔 입술만 동동 뜨는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 ㅋㅋㅋㅋㅋㅋ


디올
바닥을 드러내긴 했는데 .......... 여러번 덧발라야 맘에 드는 색이 나온당

라네즈 네온오렌지
오렌지색에 꽂혀서 아리따움 세일할 때 구매함
넘넘 맘에 들옹 캬캬캬ㅑㅑ 왠지 얼굴 하얘 보인달까

로레알 샤인 카레스 글로스 틴트 604호 벨라
금방 나왔을 때 올리브영에 맨날 품절이어서  못 사다가
세일할 때 그냥 주문해놓고 받으러 감
색깔 맘에 든당. 근데 지워질 때 느낌이 시러잉




마크제이콥스 데이지
50ml는 사무실에 롤러볼은 가방에
그렇다고 내가 이 향을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닌데

로리아 인 러브
핸드크림 사면서 향수도 같이 삼
아주 째깐해서 그냥 들고 다니면서 좀 바르는 정도
핸드크림이랑 같이 바르면 짱짱 !!!!

디올 포에버앤에버
이건 걍 사시사철 뿌려버린다 맘에 드니까 몇통째인지?
요즘 같은 봄에 더더욱 좋당 소녀소녀하구
남자들이 이 냄새 좀 좋아하는 듯

버버리 위크앤드
이것도 걍 사시사철 뿌려버린다 맘에 드니까 이것도 몇통째인지?
향이 잘 안 날아가서 좋다




5/6 일하는 석가탄신일 98percent



남들 다 쉬는 석가탄신일에 출근해서 일했다.
어제 낮에 먹은 고추짬뽕 때문에 배탈나서 새벽 내내 잠도 제대로 못잔 탓에 엄청 예민해져있었는데
출근해서 프린터 연결이 잘 ㄷ안되서 한시간동안 씨름 했더니 갑자기 서러워져서 몰래 창고에 가서 울었다
아 부끄러운 줄 아는데 진짜 짜증이 났다
뭐 하나 내 맘대로 되는게 없어서 답_답
핳.... 난 정말 웃음과 눈물이 헤퍼서 큰일이야
잘 웃고 잘 웃는다고 해서 진중하지 못한 사람으로 보이는 것도 싫음

주말에 피어싱을 했는데 의외로 안 아프다?
괜히 쫄아있었네 캬캬캬ㅑㅑㅑ 몇개 더 해야겠다
술 마시면 안된댔는데 하지 말라는 건 다햇네
예전에는 술없이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다
해 지면 맨정신으로는 살 수가 없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 간보는 것들 정말 때려주고 싶다
내가 국이가..........간보게
어제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잠들었는데 꿈에 탑이 나왔다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관심도 없는 탑이 왜 나오고 난리

연애 좀 해보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양다리 걸쳐져서 우울증 온 아는 동생을 위로했다
불쌍한 것... ㅠㅠㅠ 어쩐지 요며칠 그래 보이더라니
피아노 쳐서 카톡으로 보내주기도 하고 갑자기 바다보러 가자고도 해주고 좋은 아이인데..ㅠㅠ

다이어트 하려고 했는데 참 맘대로 안되네
이번달에는 술 좀 그만 마시고 다요트 좀 해야겠다
이놈의 배를 빨리 좀 밀어넣고 싶네 ㅠㅠㅠㅠㅠㅠ
앙상미 뽐내고 싶은데 거울 속엔 웬 돼지가...ㅋㅋㅋㅋㅋㅋ

세상 참 좁다는 걸 또 한번 느꼈다
특히 이 대구바닥ㅋㅋㅋㅋㅋ
행동 조심하고 다녀야겠다



이유없이 너에게 빠진 그날처럼



매운거조심 육식위주의 식생활






광코 그루그루
딸기막걸리 존맛ㅋㅋㅋ
청포도막걸리는 별로
띠드를 아낌없이 올려주는 치즈감자전




백만년만에 일찍 일어나서 (강제로)
먹은 맥모닝
맥모닝을 먹을 때면 아침형인간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장미공원 앞 짬뽕공화국에서
짬뽕, 고추짜장, 맥주 흡입
고추짜장 매웠는지 배탈남





이곡장미공원
장미가 슬슬 꺄




스벅 유자주스
쿠폰있어서 주문해봤는데 상큼하이 조타





꺄 어린이날이니까 과자?
마음만은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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