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좋아서 다들 나왔는지 사람에 치여서 금방 지쳤다. 어디 앉아서 맛있는 거나 먹자고 해서 레오차우에 갔다.
어중간한 시간에 가서 그런지 사람도 많이 없고 조용해서 마음에 들었다.
여긴 어두컴컴한 조명이 마음에 든다. 
치킨샐러드
배가 고프지는 않아서 그럼 하나는 샐러드로 하자고 해서 주문했는데 양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다. 드레싱은 오리엔탈로 했음 !

퀘사디아
고기는 치킨으로. 치킨샐러드 했는데 비프로 할 걸 하는 생각을 다 나오고 나서 했다.
사이드는 감자튀김으로 했는데 나쵸도 맛있고 이것도 괜찮구. 나쵸가 더 맛있는 것 같음.
디저트는 홍차랑 마들렌 !
태그 : 레오차우


덧글
2012/04/23 21:5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얼른 한번 같이 가야하는디ㅋㅋ빤니 내려와욥
2012/04/27 21:0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통신골목 쪽에 있는데요 골목 안에 있어서 약간 찾기 힘들 수도 있어요. 설명하기도 어렵네여 ㅠㅠㅠ
저도 친구따라 가봤어욬ㅋㅋㅋㅋㅋㅋ